탈출 15,22-25
22모세가 이스라엘을 갈대 바다에서 떠나게 하니,
그들이 수르 광야로 나아갔다.
광야에서 사흘 동안을 걸었는데도,
그들은 물을 찾지 못하였다.
23마침내 마라에 다다랐지만,
그곳 마라의 물이 써서 마실 수가 없었다.
그리하여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다.
24백성은 모세에게
“우리가 무엇을 마셔야 한단 말이오?” 하고 불평하였다.
25모세가 주님께 부르짖으니,
주님께서 나무 하나를 보여 주셨다.
모세가 그것을 물에 던지자 그 물이 단 물이 되었다.
그곳에서 주님께서는 백성을 위한 규정과 법규를 세우시고
그곳에서 주님께서는 백성을 시험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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